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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들, 알몸 요구까지? "민소매까지 벗으라고…" 母 분통
권정연 기자
입력 2017-09-13 (수) 12:49:44 | 승인 2017-09-13 (수) 12:52:30 | 최종수정 2017-09-13 (수) 12:52:30
(사진: tv조선)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 피해 여중생 A양에게 탈의를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목격자이자 A양의 친구인 B양의 추가 증언이 공개됐다.

B양은 "해자들이 A양의 바람막이 점퍼를 벗으라고 했다. 팔 부분을 직접 빼서 벗겼다. 원래 안에 민소매도 벗으라고 했었다. A양이 그건 꼭 입고 있었는데 수치심을 많이 느꼈을 것"이라 전했다.

이를 접한 A양의 어머니는 "민소매는 브래지어 겸용인데 그렇다면 아이를 길거리에서 알몸으로 때리려 했다는 것이냐.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히고 손발이 다 떨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현재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가해자 중 1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추가로 1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권정연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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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bhs123 2017-09-13 16:36:12

    우리 상식 적으로 생각 합시다. 어른들도 죽일 목적이 아닌이상은 온몸에 피가 적셔질정도로 때리지 않아요. 하지만 저아이들은 피해학생의 온몸이 피로 물들때까지 때렸습니다.
    이정도면 무기징역 아닌가요???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고 법치국가라면 모든 국민이 이해 할수 있도록 깔끔하고 정확하게 판결 하길 기대해 봅니다.   삭제

    • 쵸크 2017-09-13 16:06:22

      저런 사람들은 당한사람 입장을 생각하지도 않는 짐승같은 놈입니다. 따금하게 처벌합시다.   삭제

      • 두아이맘 2017-09-13 14:13:58

        비단 아이들만의 잘못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해자 아이들의 부모님도 교육이수라던지 먼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잘못한건 벌을 받는게 당연하겠지만 원천적인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사회인 2017-09-13 13:49:40

          이런 아이들이 커서 뭐가 되겠나.. 14세미만이라해도 강력하게 처벌해야한다. 도대체 이 애들 머릿속엔 뭐가 있는거야   삭제

          • 처단자 2017-09-13 13:09:29

            더이상 볼수 없습니다. 저아이들을 처단합시다.
            쓰레기는 쓰레기처럼 해줘야 쓰레기처럼 당하는 느낌을 알아야 다신 안그럴테니
            잔혹하게 처단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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