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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탈림, 노루 이어 또 일본으로 북상…저지대 침수 피해 대비해야 해
이원석 기자
입력 2017-09-13 (수) 21:17:08 | 승인 2017-09-13 (수) 21:24:48 | 최종수정 2017-09-13 (수) 21:24:48
(사진: 기상청)

태풍 탈림의 방향이 달라졌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13일 태풍 탈림의 이동 경로가 예상과 다르게 북부지역에만 비바람이 일을 것이라 보도하며 이는 오는 14일께 중국 동부해역에서 북동진하며 17일께 일본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앞서 나타난 태풍 노루가 주목받는 바. 당시 기상청은 이가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곧바로 브리핑을 통해 일본 규슈 북부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다고 새로운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기상청은 이 이유를 북상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 한반도쪽으로 내려오는 강풍대를 타지 못하고 일본 규슈로 북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으며 바다 너울로 인해 파도가 해안도로로 덮칠 수 있어 저지대에서 침수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해야한다고 주의시키기도 했다.

이원석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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