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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토제품 오세아니아 시장 '노크'
고경호 기자
입력 2017-09-14 (목) 16:40:36 | 승인 2017-09-14 (목) 16:41:17 | 최종수정 2017-09-14 (목) 16:41:17

도경제통상진흥원 12일 호주서
제주상품 품평회…30여종 홍보

제주산 향토제품들이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은 12일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호텔에서 '제주도 상품 호주 시드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는 제주산 청정재료로 만든 화장품, 차류, 알로에젤·브로콜리즙 등 가공식품 30여종을 호주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경제통상진흥원은 이미 지난 7월 현지 유통업체인 'DNS'(DNS Coporate Maintenence Pty Ltd) 관계자들을 제주로 초청, 한라산 소주·제주 용암수·우도 땅콩막걸리 등 5660만여원(5만달러) 규모의 제주 향토제품 수출 계약을 이뤄냈다.

도 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중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지면서 시장다변화를 위해 오세아니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수출초보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수출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출업체의 역량진단 및 지원관리, 샘플 발송 지원, 해외수출전문가 방문 상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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