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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에서 빙떡을 맛보다5일 오전 11시~오후 1시 서귀포 치유의 숲 힐링하우스
김정희 기자
입력 2017-10-02 (월) 16:27:40 | 승인 2017-10-02 (월) 16:28:45 | 최종수정 2017-10-02 (월) 16:28:24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주의 별미인 빙떡을 맛보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소장 강희철)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치유의 숲 힐링하우스에서 ‘빙떡을 맛보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2일 밝혔다.

치유마을호근동 차롱치유밥상팀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가위를 맞아 숲길 탐방객들이 오감만족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귀포 치유의 숲은 추석 연휴기간 운영되며, 추석 당일(4일)에는 입장료·주차료가 무료다. 문의=760-3067.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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