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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유독 10대에 반응 보였다? "성불구자라 XX 못해"
조유정 기자
입력 2017-10-12 (목) 17:19:08 | 승인 2017-10-12 (목) 17:20:08 | 최종수정 2017-10-12 (목) 17:20:08
'어금니 아빠' 이영학, 성기능 불구 (사진: 채널A 뉴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만행이 낱낱이 공개되며 세간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 씨가 학대, 매춘 등을 저지르며 온갖 범죄의 온상으로 지내 온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성기능 불구자인 것으로 밝혀진 그는 그동안 아내에게 매춘을 지시하고, 이를 촬영해 영상으로 보관하는 등 비뚤어진 성적 욕구를 가족 등에게 표출해 왔다.

특히 그는 SNS를 통해 '14살 이상 20살 미만'의 청소년을 물색하고, 10대의 사랑을 찬양하는 등 소아에 집착해 온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그에게 살해된 피해자 역시 14세였으므로, 그가 비뚤어진 성 관념을 가졌을 가능성을 유추해 볼 수 있다.

한편 이영학은 '거대 백악종' 때문에 치아가 어금니밖에 남지 않은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어금니 아빠'로 불리기 시작했다.

조유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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