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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 파격 패션 앞서 "스무 살 되었으니 클럽가고파" 무슨 말?
이원석 기자
입력 2017-10-12 (목) 19:45:36 | 승인 2017-10-12 (목) 19:50:41 | 최종수정 2017-10-12 (목) 19:50:41
(사진: 인스타그램)

배우 서신애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서신애는 12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가슴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에 지난 3월, KBS2 퀴즈쇼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한 그녀가 “성인이 되니 어떠냐. 밤 문화를 즐겨보고 싶은 적은 없냐”고 묻는 진행자 조충현의 말에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술은 나와 안 맞는다. 반 정도만 마셔도 취한다”라고 말문을 연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는 “클럽에 가고 싶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춤도 춰보고 싶다”라며 섹시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날 그의 드레스코드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 어엿한 성인이니 괜찮다”는 반응과 더불어 “아직은 좀…”이라고 다양한 반응을 내고 있다.

이원석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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