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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강동호, 가슴 털 고백…예명 비화? "XXX와 똑같아 장난삼아 부르기 시작했다가"
신수정 기자
입력 2017-10-13 (금) 02:13:45 | 승인 2017-10-13 (금) 02:14:30 | 최종수정 2017-10-13 (금) 02:18:23
해피투게더 강동호 백호 예명 비하인드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그룹 뉴이스트W 강동호(백호), JR(김종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활약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 게스트로 뉴이스트W 강동호, JR, 백지영, 린, 이석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강동호는 '섹시 산적'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제가 수염이 조금 많이 나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에 털 있냐"는 김수용의 짓궂은 질문에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강동호의 예명인 '백호' 비하인드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다.

유이는 지난 2012년 2월 자신의 SNS에 강동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름을 직접 지어준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유이는 "오랜만에 연습실에서 백호(강동호)랑 함께 찰칵 여러분 백호 이름 어떠세요. 백호 이름을 제가 만들었다는 사실 모르셨죠. 늦은 시간에도 항상 열심히 연습하는 우리 뉴이스트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유이는 강동호를 처음 본 순간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인 강인한 이미지와 털털한 성격이 강백호와 똑같아 장난삼아 강동호를 백호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이에 소속사 관계자도 강동호와 강백호의 이미지가 맞아 떨어진다는 생각에 예명을 '백호'로 결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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