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지역뉴스 종합
서귀포시 공직자들 투병 동료 돕기 훈훈공무원노조 서귀포시지부, 급성백혈병 진단 김 주무관 가족에 헌혈증 300장 전달
김정희 기자
입력 2017-10-17 (화) 14:19:33 | 승인 2017-10-17 (화) 14:23:35 | 최종수정 2017-10-17 (화) 16:18:24

서귀포시 공직자들이 투병중인 동료를 돕기 위한 선행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김봉호, 이하 전공노 서귀포시지부)는 지난 추석연휴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남원읍 김모 주무관(41·여)을 위해 헌혈증 300장을 모아 가족에게 전달했다.

전공노 서귀포시지부는 추석 연휴 직후 서귀포시청 부서를 순회하며 이틀간 헌혈증 200장을 모았고, 17일 대한적십자사 지원으로 직원들의 헌혈을 독려해 100장을 추가로 보탰다.

김봉호 지부장은 “많은 동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었다”며 “헌혈증이 김 주무관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  jh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