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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동백나무로 색다른 테마여행 제공2017 제주관광대상 관광지업 부문 카멜리아힐
김용현 기자
입력 2017-10-17 (화) 16:29:28 | 승인 2017-10-17 (화) 17:02:51 | 최종수정 2017-10-17 (화) 16:58:28

500여종에 6000여그루 사계절 동백꽃 매력 제공
관광지업 공동마케팅 앞장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

'2017 제주관광대상' 관광지업부문 대상에 선정된 카멜리아힐(대표 양언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해 사계절 동백나무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등 제주테마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카멜리아힐은 1998년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에 세계 500여종에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를 한데모아 조성됐으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는 등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성장했다.

특히 제주도관광협회와 함께 도내 관광지업 공동마케팅을 위해 자체적으로 홍보용 지도 및 리플렛 170만부를 제작해 주요 시설에 비치하는 등 제주관광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동안 고질적인 문제로 제기됐던 바가지와 불친철 등의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고 관광객들로부터 만족과 신뢰를 얻기 위해 가격정찰제와 친절교육 강화 등을 통해 제주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카멜리아힐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특별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번 색다른 재미와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여행상품 연구 및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양언보 대표는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여행상품 개발에 경진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도덕적 소임을 다하는데 노력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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