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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내인생' 박시후, 신혜선이 자동차 고장내는 모습에…이상형은 걸크러쉬?
권장훈 기자
입력 2017-10-22 (일) 23:12:40 | 승인 2017-10-22 (일) 23:15:57 | 최종수정 2017-10-22 (일) 23:15:57
(사진: KBS 2TV '황금빛내인생')

배우 박시후와 신혜선이 화제다.

22일 방영된 KBS 2TV '황금빛내인생'에서는 박시후(최도경 역)가 가짜 여동생 신혜선(서지안 역)에게 여자로서의 매력을 느낀 모습이 그려졌다..

양평의 한 별장에서 단 둘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들은 서울로 올라 오라는 통보에 가기 힘들다는 모의를 꾸미기 위해 자동차를 고장냈다.

이날 신혜선은 자동차 밑에 직접 들어가 열심히 부품을 찾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던 바, 이를 보던 박시후가 "괜찮냐"라고 물음에도 "아, 시끄러워요. 좀 조용히 해요"라며 그에게 신경질적으로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그는 그녀가 기름으로 얼굴이 얼룩졌음에도 해맑게 웃자 동생이 아닌 여자로 느끼는 묘한 시선을 보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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