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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수범 자세 제주여행사 위상 높여여행안내사상(국내) 김인숙씨
김용현 기자
입력 2017-10-23 (월) 18:00:16 | 승인 2017-10-23 (월) 18:01:33 | 최종수정 2017-10-23 (월) 18:01:33

25년간 한길 친절한 제주관광 널리 알려

'2017 제주관광대상' 여행안내사(국내)에 선정된 김인숙씨는 1992년 국내여행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현재까지 25년간 오직 한 길만을 걸어온 제주여행업계의 산증인으로 적극적인 사고와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제주국내여행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김 안내사는 제주관광인으서 한결같은 자긍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여행안내사의 위상을 드높있다. 또 많은 변화를 요구하는 관광객의 패턴에 맞추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고 지식을 넓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항상 상냥한 태도와 미소를 잃지 않은 서비스가 관광객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신념으로 항상 가족을 대하듯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친절한 제주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고 잇다.

특히 국내여행안내사협회 운영위원으로서 자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여성들의 사회참여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제주여행을 도울 수 있도록 끊임없이 모색하는 등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도 즐거운 제주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재능기부와 봉사활동도 수시로 전개하고 있다.   

김인숙 여행안내사는 "관광객들이 제주여행을 편안하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선진관광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주기족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수시로 전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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