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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산악연맹, 전국등산대회 최고팀 등극
김대생 기자
입력 2017-10-24 (화) 13:51:41 | 승인 2017-10-24 (화) 13:53:32 | 최종수정 2017-10-24 (화) 13:54:38

2017전국생활체육등산대회 우승...최다참가상도 영예

경기도여주시산악연맹이 전국생활체육등산대회에서 최고팀으로 등극했다. 

제주도산악연맹(회장 박희수)는 지난 22일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 등산코스에서 '2017전국생활체육등산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여주시산악연맹은 준우승팀인 인천시산악연맹과 3위 한라솜다리산악회를 따돌리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동호인부와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는 관음사코스를 시작으로 개미등을 왕복하는 12km코스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42개 가맹단체 1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우정과 화합으로 등산 동호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다음은 대회 수상팀 명단
 △화합상=통일산악회·북제주군오름연합회·법환새마을금고산악회 
 △감투상=제주시노인대학원·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산악회·굼부리산악회
 △으뜸상=제주도청OB산악회·현악회·애월오름연합회
 △질서상=제주YMCA산악회·한백산악회
 △최다참가상=경기도여주시산악연맹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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