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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시리아-베트남과 한 조
김대생 기자
입력 2017-10-25 (수) 12:08:53 | 승인 2017-10-25 (수) 12:09:48 | 최종수정 2017-10-25 (수) 12:09:38

U-23대표팀 내년 아시아챔피언십 D조 편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한 조를 이뤘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축구팀은 지난 24일 중국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조 추첨 결과, 이들 4개 팀과 D조에 편성됐다. 

내년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쿤산, 창수, 장인, 창저우 등 중국 4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조 추첨에서 톱시드를 받았다. 이에 따라 한국은 호주와 조1위를 다투게 됐고 베트남과는 지난 7월 U-23 챔피언십 예선에 이어 본선에서도 한 조에 편성됐다. 

U-23 챔피언십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는 올림픽 예선을 겸해 개최되며 내년에는 올림픽이 없는 해이기 때문에 세계대회 예선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2018 U-23 아시아 챔피언십 조 편성
  △A조=중국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오만 
  △B조=일본 북한 태국 팔레스타인
  △C조=이라크 요르단 사우디 말레이시아
  △D조=대한민국 호주 시리아 베트남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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