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청와대/국회
“재정분권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시작”
김하나 기자
입력 2017-10-25 (수) 17:42:56 | 승인 2017-10-25 (수) 17:48:13 | 최종수정 2017-10-25 (수) 17:48:13

지방자치발전위원회 26일 여수서 토론회 개최
공동협력체계 마련위한 상호·협력 협약 예정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6일 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에서 열린다.

지방자치발전위원회(위원장 정순관)와 지방4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전국시군구의회의장협의)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에 자치분권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는 남서울대학교 유태현 교수가 좌자을 맡아 ‘지방재정 확충과 자율성 확대를 위한 지방재정분권 추진방안’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발제에는 서울여자대학교 배인명 교수와, 부경대학교 이재원 교수가 나선다.

정 위원장은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위해서는 지방소비세 확충 등 지방재정분권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며, “정부만의 일방적인 논의가 아닌,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주민, 자치단체, 민간전문가, 언론인,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듣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앞서 지방분권 의지를 기획·실행할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도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김하나 기자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