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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 최고수 제주에서 맞대결
김윤권
입력 2002-02-21 (목) 19:42:18 | 승인 2002-02-21 (목) 19:42:18 | 최종수정 (목)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바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굵직굵직한 프로대회결승전이 도내에서 열린다.

 먼저 오는 23일에는 신제주 크라운 프라자호텔에서 ‘세계최강’ 이창호 9단과 ‘반상의 괴동’ 목진석 7단 간의 제13기 현대자동차배 기성전 도전3국이 열린다.

 이번 기전에서 1승1패의 호각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 열리는 기성전 3국은 이창호 9단의 10연패 여부로 더욱 주목된다. 특히 이날 오후 3시부터는 이 대국에 대한 공개해설이 있을 예정이어서 도내 바둑애호가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이어 오는 26일과 28일에는 ‘바둑황제’ 조훈현 9단과 ‘일지매’ 유창혁 9단이 격돌하는 제6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5번기 중 1·2국이 중문에 있는 롯데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우승상금만 2억5000만원에 달하는 이 매머드급 기전에서 누가 기선을 제압할 지에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바둑 팬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김윤권  webmas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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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2007-06-30 01:58:30

    게임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스릴넘치는 카지노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대박찬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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