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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준 시인과 제주 가을을「우리들의 마지막 얼굴」북콘서트 11일 오후4시 비욘드 북카페서
고 미 기자
입력 2017-11-05 (일) 17:40:50 | 승인 2017-11-05 (일) 17:41:58 | 최종수정 2017-11-05 (일) 17:41:58

토속적 정서와 탁월한 언어감각으로 시심(詩心)을 흔들고 있는 문태준 시인이 자신의 여섯 번쨰 시집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을 통해 제주 도민과 만난다.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성산읍 신천리 ‘비욘드 북카페’(대표 이명진, 수필가·평론가)에서 열리는 북콘서트를 통해서다.

‘제주에서 가을의 서정을 노래하다’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문 시인은 자신만의 시작 노하우와 자작시 낭송 등을 통해 제주의 가을 감성을 제대로 흔든다.

비욘드북카페는 지난 4월부터 두달에 한 번씩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를 초대해 직접 작품 세계를 묻고 답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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