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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리 야생조류 분변 AI 바이러스 저병원성
고영진 기자
입력 2017-11-13 (월) 18:39:07 | 승인 2017-11-13 (월) 18:39:38 | 최종수정 2017-11-13 (월) 18:39:30

제주시 하도리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2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저병원성인 것으로 판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분변 검사 결과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자 검역본부에 의뢰해 고병원성 여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하도리 철새도래지서 발견된 야생조류 분변에서 발견된 AI 바이러스는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

앞서 방역당국은 AI바이러스 검출 지점에서 반경 10km 이내를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해 21일간 가금·사육조류 이동 통제와 소독을 진행했다.

제주도는 방역차량 등을 동원해 차단방역 조치를 취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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