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레져/스포츠 수영
제주시청 수영 5인방, 올해 제주시체육 유공자 선정
김대생 기자
입력 2017-12-12 (화) 15:37:24 | 승인 2017-12-12 (화) 15:44:51 | 최종수정 2017-12-12 (화) 17:20:27
사진 왼쪽부터 박나리·황서진·함찬미·고수민·이희은.

박나리·황서진·함찬미·고수민·이희은 경기부문 수상
14일 제주시체육인의 밤 행사서 35명 시상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 5인방이 올 한해 제주시체육을 이끈 유공자로 선정됐다.

제주시체육회(회장 고경실)는 2017년 한 해 동안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제주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선수와 지도자, 회원종목단체 등 모두 35명의 체육유공자들을 선정, 오는 14일 오후 6시 제주퍼시픽호텔에서 '2017 제주시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한다.

이에 경기부문에서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박나리를 비롯해 황서진, 함찬미, 고수민, 이희은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5인방은 지난 제98회 전국체전에서 11개의 메달을 합작하며 제주시체육을 이끌었다.

또 학교체육부문에서 배드민턴 김민희·부서연(이상 남광초)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제37회 제주도협회장기배드민턴대회와 제22회 교육감기 전도학생배드민턴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차지했다.

이밖에 공로부문에서 김용식(제주시축구협회), 오청자(제주시게이트볼협회), 문정자·김권철(제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강명규(제주시볼링협회)가 선정됐고 심판부문에서 한용성(제주시축구협회), 김성후(제주시볼링협회), 박창식(제주시게이트볼협회), 김병기(제주시족구협회) 심판이 각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도부문에서 수영 박재우, 육상 임관철, 육상 조진숙 지도자가 선정됐고 생활체육부문에서 김인선(제주시게이트볼협회), 고양례(제주시볼링협회), 김성민(제주시축구협회), 김순영(제주시육상연맹), 현강웅(제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김형균(제주시배드민턴협회), 황현석(제주시족구협회), 박선미(제주시줄넘기협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표창부문에서 김창영·김화정·안은정·오진아·장현진(이상 제주시체육회), 김순여(제주시탁구협회), 김지선, 임순실이 선정됐다. 

제주시청 수영 5인방.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