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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학교는 '공사중'도교육청, 석면철거·내진보강 등 101곳 907억 투입
강승남 기자
입력 2017-12-19 (화) 14:11:21 | 승인 2017-12-19 (화) 14:14:11 | 최종수정 2017-12-19 (화) 14:11:50

제주도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설공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겨울방학 공사와 규모는 △석면함유시설물 개선 40곳·99억1100만원 △내진보강 4곳·22억300만원 △다목적학습관 2곳·64억7700만원 △대수선 및 개선공사 32곳·178억2300만원 △다목적강당 1곳·44억8300만원 △증측 19곳·304억5300만원 △수영장 1곳 15억5300만원 △재배치 2곳 178억2300만원 등 101곳·907억여원이다.

이 가운데 52곳은 겨울방학 동안 공사를 마칠 계획이며, 나머지 학교는 내년 여름방학 기간까지 공사한다.

도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이뤄지는 석면함유시설물 개선 공사를 위해 지난 1일 공사 학교 석면건축물 안전관리자와 교육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석면건축물 해제·제거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송성호 도교육청 교육시설과장은 "학사일정과 수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학 기간을 이용해 시설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장 주변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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