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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처럼 은은히 번지는 투박한 메시지부정일 시인 「허공에 투망하다」
이은지 기자
입력 2017-12-24 (일) 15:38:10 | 승인 2017-12-24 (일) 15:46:40 | 최종수정 2017-12-24 (일) 15:38:47

"삶을 운전할 수 있다면야 행복한거래" / "삶, 고달픈 거래 맞지?" / "몰라요 성님은 아소?" / "아니 나도 몰라."('드라이브' 중)

제주에서 시를 쓰면서 환갑을 넘긴 부정일 시인이 지난 10여년간 한라산문학동인으로 활동하며 창작한 시를 묶은 첫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를 발간했다.

저자는 아름다운 단어의 나열이 아닌, 배배 꼬인 생각들의 열거가 아닌, 자신의 경험이 담긴 투박한 시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그루·1만원 

이은지 기자  eunji5165@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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