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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로 한해 마무리하는 관현악 무대
고 미 기자
입력 2017-12-24 (일) 18:34:56 | 승인 2017-12-24 (일) 18:37:05 | 최종수정 2017-12-24 (일) 18:35:12

삼성여고 아르모니아윈드앙상블 제5회 정기연주회
26일 서귀포예술의전당…대중가요에서 관악곡까지

삼성여고(교장 허원혁) 아르모니아윈드앙상블(지휘 양경식)의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가 26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아르모아윈드앙상블은 이문석의 'Cheerful March(유쾌한 행진곡)', 로버트 쉘던의 'Celebration and Song' 등 순수 관악곡과 호세 파디아의 'El Relicario', 앤드류 발렌트의 'Dixieland Salute Medley' 등 외국곡, 최준영의 '서울의 달', 최성원의 '제주도의 푸른 밤' 등 대중가요를 적절히 버무린 만찬을 준비했다.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을 디지 스트래트퍼드가 편곡한 Dizzy Stratford가 편곡한 'Antonin's New World'는 교향곡의 주요 테마들을 관악곡으로 편곡한 곡으로 긴 호흡으로 무대와 객석을 '나만의 신세계'로 이끌게 된다.

전·현직 교육공무원들로 구성된 파하마색소폰앙상블이 찬조출연해 공연을 풍성하게 한다. '웃음꽃 피는 학교' 주제의 웃음치료(진행 이완국)도 준비했다. 공연은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가족 외에 일반인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아르모니아윈드앙상블은 지난 2012년 11월 창단 이후 조화·하모니·어울림이라는 의미를 음악을 통해 실천하고 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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