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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전력 공급으로 지역사회 훈풍"[2017 제주경제대상 수상업체 탐방] 부문상 ㈜현우전력
변미루 기자
입력 2017-12-25 (월) 16:17:38 | 승인 2017-12-25 (월) 16:19:51 | 최종수정 2017-12-25 (월) 16:19:51

전기·통신·소방공사 분야 성과
장학금 통해 지역사회 공헌 앞장

 

이차건 대표이사

'2017 제주경제대상' 부문상(한국은행 제주본부장 표창)에 선정된 ㈜현우전력(대표이사 이차건)은 탁월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기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995년 설립한 ㈜현우전력은 우수한 인력과 철저한 시공을 통해 전기·통신·소방공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을 경영철학으로 최고의 품질만을 고집하며 2017년 기준 동종업계 341개 업체 가운데 도급순위 8위로 자리잡았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현우전력은 제주도지사 표창과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감사장 등을 수상했다. 지난 19회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에서는 가공배전부분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기술력 강화뿐 아니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우전력은 지난 2014년 제주시 한림공업고등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과 물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노형동 장애인협의회에 해마다 기부하는 등 경영 성과의 지역사회 배분에도 힘쓰고 있다.

이차건 대표이사는 "항상 배운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기술을 최대한 빨리 습득해 경영혁신을 이루겠다"며 "특히 원가절감과 사회공헌 등으로 지역사회도 기여하는 일류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변미루 기자  byunmiroo@nate.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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