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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교육감 관사 열린문화공간 자리매김도교육청 2016년 5월말부터 '놀래올래'로 운영
강승남 기자
입력 2017-12-27 (수) 13:37:45 | 승인 2017-12-27 (수) 13:40:37 | 최종수정 2017-12-27 (수) 13:38:57

옛 제주도교육감 관사가 청소년 열린공간으로 자리매기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옛 교육감 관사를 리모델링, 2016년 5월 31일부터 청소년 열린문화공간인 '놀래올래'로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야외 정원, 열린문화공간, 상담실, 소그룹 회의실, 작은 도서관 등으로 놀래올래를 꾸몄다.

특히 작은 도서관에는 10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영어체스교실, 일반인 대상 영어회화, 제주 토마 만들기, 파라코드매듭만들기, 제주어배지만들기, 정신건강전문의 상담, 그림자극 만들기, 자기주도학습 컨설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삼도1동 노인회에 매주 화요일에 회의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도 수능을 마친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용영어회화 강좌와 제주어 배지만들기·제주바당 양초 만들기 등을 운영하기도 했다.

올해 놀래올래 프로그램 참가자수는 월평균 627명이며, 회의실 등 시설이용자는 월평균 212명이다.

강순구 제주도교육청 학교생활담당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줄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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