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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타지 않은 무인도 속살 들여다 보다
한지형 기자
입력 2017-12-27 (수) 20:29:14 | 승인 2017-12-27 (수) 20:34:55 | 최종수정 2017-12-27 (수) 20:30:43

제주특별자치도생태연구회
「섬속의 섬 제주의 무인도」

사람의 발길이 잘 닫지 않는 무인도는 자연 생태계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 학문적 연구 가치가 높다.

제주특별자치도생태연구회(회장 이수철)는 지난 5년간 실시한 2차 무인도 생태현황조사 사업의 결실을 「섬속의 섬 제주의 무인도」에 정리했다.

제주도의 무인도는 대부분 추자군도에 속한 섬들로 물 속에 잠겨있는 작은 암반으로 이뤄진 암반 조간대를 형성하고 있는 특징이 있다.

「섬속의 섬 제주의 무인도」에는 신규로 지정한 23곳의 제주도의 무인도 현황을 포함해 59곳의 무인도를 대상으로 사진, 명칭, 위치, 주요특징, 식상, 조류상 등의 정보를 수록했다.

한편 제주도생태연구회는 27일 오후 6시30분 제주 팔레스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비매품. 문의=721-1166. 한지형 기자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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