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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리그 3월 1일 ‘킥오프’ 전망
김대생 기자
입력 2017-12-28 (목) 13:08:34 | 승인 2017-12-28 (목) 13:16:01 | 최종수정 2017-12-28 (목) 13:09:02

ACL출전팀 고려, 16강전 후 5월 월드컵 휴식기

 

 

내년 K리그 클래식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출전팀들을 배려하기 위해 3월 1일 ‘킥오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8년은 러시아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에 국내 리그를 포함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역시 다른해보다 일찍 개막한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는 2월13~14일부터 조별리그 1차전에 들어가 2월20~21일 2차전, 3월6~7일 3차전이 각각 치러진다. 16강전은 5월16일까지 진행한 후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간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제주를 비롯해 전북, 울산, 수원 등의 일정을 고려해 개막일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이에 목요일이지만 휴일인 3월1일 삼일절을 국내 리그 첫 경기 치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한편 제주와 수원은 3차전에서 각각 광저우 헝다와 상하이 선화와의 중국 원정길에 나선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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