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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마지막 정기인사 소폭 전망
김경필 기자
입력 2018-01-03 (수) 15:24:57 | 승인 2018-01-03 (수) 15:25:59 | 최종수정 2018-01-03 (수) 15:26:43

자리이동 제한적…59년 상반기 고위직 파견 무게
행정시 부시장 인선 관심…교육대상자 차출 변수

민선6기 원희룡 제주도정의 마지막 정기인사가 소폭으로 단행될 전망이다.

업무 연속성과 조직 안정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으로, 제한적인 자리 이동이 점쳐지고 있다.

오는 10일 예고되는 올해 상반기 제주도 정기인사의 관심사는 1959년 상반기 출생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인선, 교육 복귀자의 자리 배치 등이다.

문원일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해 고운봉 도시건설국장, 고상호 인재개발원장, 현수송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장 등 1959년 상반기 출생 실·국장에 대해서는 공로연수 6개월 전 파견 관행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행정시 부시장 인선은 교육대상자 차출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문경진 제주시 부시장과 허법률 서귀포시 부시장, 오정훈 교통항공국장 등이 교육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업무 연속성 등을 고려해 오정훈 국장이 유임할 수 있고, 이승찬 관광국장이 행정시 부시장 등으로 발탁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자리 이동을 최소화하는 것은 맞지만 실·국장 인선은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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