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제주 덮친 한파 14일 낮부터 풀릴 듯기상청, 12일 제주 산간 포함 도 전역 대설특보 해제
한 권 기자
입력 2018-01-12 (금) 18:08:55 | 승인 2018-01-12 (금) 18:10:43 | 최종수정 2018-01-12 (금) 18:10:43

제주에 불어닥친 한파는 13일까지 이어지다 14일부터 풀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2일 제주 산간과 도 전역에 내려진 대설특보를 모두 해제했다.

13일 제주는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며 아침 최저기온 제주 2도, 서귀포 1도, 성산 0도, 고산 2도로 예상됐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6도, 서귀포 7도, 성산·고산 6도가 되겠다.

14일은 구름많다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3도, 서귀포 2도, 성산 1도, 고산 3도, 낮 최고기온은 제주·성산·고산 11도, 서귀포 12도다.

기상청은 14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공기가 남하해 13일까지 영향을 주면서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춥겠다"며 "이번 추위가 풀리면 당분간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