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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알고 싶으면 박물관에 가면 되지도민속자연사박물관 올해 13개 과정 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 미 기자
입력 2018-01-18 (목) 18:44:01 | 승인 2018-01-18 (목) 18:45:00 | 최종수정 2018-01-18 (목) 18:45:00

새해 목표로 ‘제주’와 ‘제주학’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챙겼다면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에 가면 된다.
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올해 목표를 ‘제주다움의 가치 제고’를 설정하고 도민을 대상으로 한 제주학 아카데미 등 13개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유치원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눈높이와 관심에 맞춘 차별화한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을 찾을 이유를 분명히 했다.
7살 미만 유치원생을 위해 제주설화와 신화에 바탕을 둔 ‘제주설화 동화구연 교실’을 신설했다. 초등학교 창의체험활동과 연계한 ‘창의야 나랑 놀자’와 이형상목사가 남긴 탐라순력도를 바탕으로 한 ‘문화재 만화 그리기 교실’도 새로 꾸려진다.
중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청소년 역사기행교실’을 보강하는 한편 일반인을 위한 ‘한문우언교실’과 ‘감물염색체험’, 제주의 역사, 민속, 자연생태를 주제로 한 박물관 제주학아카데미 등을 운영한다.
한·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개관 30주년인 지난 2013년 기획했던 ‘일본인이 본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 101경’에 참여했던 일본 담채화 니시가와 유키오 작가가 진행하는 ‘제주담채화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jeju.go.kr)나 전화(710-7693)로 문의하면 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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