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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한 동네 회복 가능성 공유이선화 도의원 25일…좌담회서
고 미 기자
입력 2018-01-25 (목) 19:48:32 | 승인 2018-01-25 (목) 19:51:13 | 최종수정 2018-01-25 (목) 19:50:13

어린이를 통한 마을 공동체 회복의 성과와 확대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선화 의원(자유한국당)은 25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동네 아이들이 만든 문화이야기와 그 이후' 주제 정책좌담회 를 열었다.

좌담회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제주북초가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추진했던 '마을이 학교로 놀러왔어요', 중앙초가 제주문학의 집과 함께 개최했던 '동심이 그린 우리 동네 이야기' 문화예술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연계·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고미 기자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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