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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고 자매학교 일본 오비린고와 18년째 국제교류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1-26 (금) 10:54:40 | 승인 2018-01-28 (일) 14:35:36 | 최종수정 2018-01-28 (금) 14:32:35

세화고등학교(교장 김근수)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자매학교인 오비린고를 방문,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학생 9명과 인솔 교사 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 기간 학교 교류 환영회 및 미술, 서예 체험 등과 도쿄의 관광지 탐방, 홈스테이 학생들과의 가정 체험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경을 초월, 18년째 이어지고 있는 양교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은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귀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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