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해양
제주해경, 스크루에 어망 감긴 선박 예인
고경호 기자
입력 2018-01-30 (화) 18:04:29 | 승인 2018-01-30 (화) 18:04:57 | 최종수정 2018-01-30 (화) 18:04:57
사진=제주해양경찰서

29일 오후 6시41분께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약 142㎞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부산선적 탱크선 F호(493t·승선원 11명)가 제주해경에 구조됐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F호는 이날 중국 창수에서 출항해 울산으로 향하던 중 스크루에 어망이 감겨 표류했다.

신고를 접수한 제주해경서는 경비함정(3000t)을 급파, 승선원 전원을 구조하는 한편 30일 현재 F호를 화순항으로 예인하고 있다.

제주해경서 관계자는 "선원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며 "항해 중 어망 감김 등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경호 기자

고경호 기자  kkh@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