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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명분 제주 신화 팔이 안 된다제주민예총 국가정원 조성사업 중단 촉구
고 미 기자
입력 2018-02-06 (화) 16:45:51 | 승인 2018-02-06 (화) 16:46:31 | 최종수정 2018-02-06 (화) 18:48:37

㈔제주민예총(이사장 강정효)는 6일 민예총 정책위원회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제주국가정원 조성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민예총 정책위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제주도의 국가정원 구상은 환경 가치를 무시하고 환경·인문학적 재앙을 일으키는 무모한 사업”이라며 “장소와 무관한 짜맞추기식 스토리텔링으로 테마파크를 건설하려는 것은 제주신화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라고 꼬집었다.

또 “무엇보다 제주신화역사공원 조성 사업에 이어 개발 명분을 위해 제주신화를 파는 행위”라며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 계획의 취소를 요구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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