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사회/복지 사건/사고
몰래 감귤 수확 판매 父子 입건
김지석 기자
입력 2018-02-13 (화) 12:47:53 | 승인 2018-02-13 (화) 12:53:00 | 최종수정 2018-02-13 (화) 16:34:22

서귀포경찰서는 13일 남의 감귤 과수원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몰래 감귤을 수확해 판매한 혐의(특수절도)로 A씨(41)와 B군(19)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부자(父子)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30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C씨(53)의 감귤 과수원에 들어가 12차례에 걸쳐 시가 2000만원 상당의 감귤을 수확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주위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해가 저문 어두운 밤 시간대에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