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제주도, 14일부터 강원지역 가금산물 반입 허용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2-13 (화) 18:10:26 | 승인 2018-02-13 (화) 18:12:58 | 최종수정 2018-02-13 (화) 18:11:09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0시부터 강원도에서 생산된 가금산물의 반입금지를 해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강원지역이 포함된 경기도 포천시 AI 발생 관련 방역대가 해제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강원지역 닭고기·오리고기·계란 등 가금산물 도내 반입이 가능해졌다. 

도내에 가금산물을 반입하려면 반입신고서를 작성해 반입 전일 오후 6시까지 제주도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하면 된다.

단 살아있는 가금류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전국적으로 전면 반입금지되고 있다.

한편 도내 가금산물 반입 허용 지역은 강원지역을 포함해 경기(서울·인천), 전남(광주), 충남(대전·세종) 지역 등이다. 이소진 기자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