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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인도주의 나눔 활동 '훈훈'
양경익 기자
입력 2018-02-18 (일) 15:37:53 | 승인 2018-02-18 (일) 15:39:10 | 최종수정 2018-02-19 (일) 08:36:30

삼남매,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전달

적십자 인도주의 나눔 활동에 삼남매가 모두 동참해 화제다.

기아자동차오토큐도남점(대표 고태영·오영희)과 용담2동적십자봉사회(회장 오태종), 띠앗어린이집(원장 오태진)은 14일 도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전달했다.

특히 오영희 대표, 오태종 회장, 오태진 원장은 삼남매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등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영희 대표는 "항상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많은 분들이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동참해 따뜻한 제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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