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13 지방선거
김우남·문대림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20일)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2-20 (화) 16:39:10 | 승인 2018-02-20 (화) 16:40:49 | 최종수정 2018-02-28 (화) 10:10:18

 

"청년 아르바이트 권리장전 제정"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0일 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지역 아르바이트생들이 적절한 대우를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보장, 근로시간 준수, 휴식에 관한 권리, 야간·연장·휴일 근무수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청년아르바이트 권리 장전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 아르바이트는 노동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란 점에서 아르바이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보육료 현실화 및 종사자 처우 개선"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0일 보육인들과의 차담회 그리고 현안현장 방문 등을 통해 "보육료 현실화 및 종사자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제주지역 어린이집 종사자 등이 제시한 '국공립 어린이집과의 차별이 불공평하다'는 의견에 대해 "무상보육과 관련한 정책을 다듬고 있으며 여론 수렴을 거쳐 구체화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예비후보는 이날 농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1차 산업 종사자로부터 건의 사항을 들었다.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