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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21일)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2-21 (수) 16:48:51 | 승인 2018-02-21 (수) 16:52:27 | 최종수정 2018-03-07 (수) 17:15:24

"청년미래위원회 설치하겠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도지사 직속 (가칭)'청년미래위원회'를 설치해 청년 정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 평생교육과와 경제일자리정책과로 분산된 청년 정책 부서를 일원화하고, 도지사 직속 전담부서로 확대·신설하겠다"며 "취업이나 일자리 등 단순 차원의 접근을 넘어 청년이 당당하게 삶을 가꾸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도지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노인 체감 정책 발굴하겠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노인대학원 졸업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 복지 정책 등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이 학사모를 쓰고 졸업식에 임하는 표정이 밝아 보기 좋다"며 "제주지역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교육프로그램 등 정책을 발굴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문 예비후보는 각종 행사장과 현장 등을 방문해 도민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을 제시했다.


"원희룡 도정 카지노 허가 규탄한다"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를 자본의 노예, 도박 천국으로 만드는 독선과 불통의 원도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원희룡 도정은 제주 도민의 삶을 '평화'에서 '도박'으로 전락시킨 책임을 지고 카지노 확장 이전 승인을 당장 백지화해야 한다"며 "이번 허가는 자본과 결탁한 행정의 오만함의 극치며, 제주 도민의 주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짓밟는 제주 역사상 가장 큰 오점"이라고 전했다.


"행정체제 재편 필요"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제주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노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제주도의 미래를 위해서 행정개편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초자치단체 행정체제 개편과 도시기능의 재편이 함께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시·서귀포시·남제주군·북제주군 등 4개 기초자치단체의 행정체제의 기준으로 볼 때 제주시권역의 인구가 37만을 넘어섰으며 시내권에 인구집중도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집중화가 아닌 분산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당·가나다순>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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