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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25일)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2-25 (일) 13:27:05 | 승인 2018-02-25 (일) 13:28:10 | 최종수정 2018-03-07 (일) 17:14:37

"평화의 소녀상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평화의 소녀상'을 공공조형물 지정을 통해 공유재산으로 등록하고 민간과 행정이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도 문화예술 진흥 조례를 통해 이뤄지는 공공조형물 관리를 별도의 공공조형물 조례를 제정해 일원화하겠다"며 "소녀상이 위치한 방일리 공원을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평화 인권 상징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행복한 제주 실현 목표 정책 수립"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행복한 제주 실현을 목표로 '사람중심', '자연 중심'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살맛 나는 제주', '가장 제주다운 제주', '누구나 행복한 제주' 만들기를 위해 평화와 환경 부문에 초점을 맞춰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남북공존의 영세중립·복지·안전명품도시를 실현하겠다"며 "경제부문도 경제·교육··문화·농업·환경명품 도시 등이 정책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완전 폐지"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요즘 대청소를 해도 티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며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전면 폐지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불편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도민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아닌, 도민의 편리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이 돼야 한다"며 "행정의 몫을 계도하듯 도민에게 떠넘기는 행정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당·가나다순>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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