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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4․3체험학습이 날로 운영하겠다”이석문 교육감 새학년 맞이 기자회견…3월 공문없는 달 시행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2-28 (수) 10:49:59 | 승인 2018-02-28 (수) 10:52:06 | 최종수정 2018-02-28 (수) 14:06:21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28일 “제70주년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을 ‘4․3체험학습의 날’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3월 새 학년 맞이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고교 무상교육과 다자녀 가정의 모든 아이들을 위한 공교육비 지원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고교무상급식의 첫 걸음을 충실하게 내딛겠다”며 “학생건강증진센터와 혼디거념팀을 내실있게 운영해 아이 한명에 놓인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4.3 70주년을 맞아 교육의 힘으로 평화와 인권이 살아있는 4.3 100년의 원년을 힘차게 열겠다"며"'제70주년 4?3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을'체험 학습의 날'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3월을 공문이 없고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행복교육 시작의 달로 뿌리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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