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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한 사회공헌활동 활발
한 권 기자
입력 2018-02-28 (수) 17:08:31 | 승인 2018-02-28 (수) 17:09:42 | 최종수정 2018-03-01 (수) 08:41:37

광동제약, 공동모금회에 1억 상당 물품 전달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27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 사무실에서 '광동제약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행사'를 갖고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제주삼다수 소매용 제품의 도외지역 위탁 판매를 맡고 있는 광동제약은 2013년부터 매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부를 지속해오고 있다.

또 지난해 3월부터는 광동제약 임직원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들이 제주도를 직접 방문해 노후 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도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전달식에서 이인재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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