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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전 보좌관 도의원 출마 선언
고영진 기자
입력 2018-03-01 (목) 12:27:59 | 승인 2018-03-01 (목) 12:59:30 | 최종수정 2018-03-08 (목) 11:09:06

강성민 전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이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도남동 출마를 선언했다.

강 전 보좌관은 1일 보도 자료를 내고 "'제주를 제주답게', '동네를 동네답게' 만들기 위해 결연히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강 전 보좌관은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학생운동과 4·3해결 운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정책자문위원 및 국회의원 보좌관 등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좌고우면하지 않고 특별자치도와 도남동·이도2동의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기 위해 출마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문제는 집행부 공무원은 물론 도의회가 비판과 견제, 때로는 협력과 견인을 통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지금 도의회는 세대와 직능 등을 잘 대변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치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숙의하고 바로잡아 나가야 세대와 직능, 소외계층 등을 대변하고 지역도 함께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 특별자치도와 4·3, 지역사회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지방의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고영진 기자  kyj@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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