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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개관 3년 이상 공립박물관 5곳 ‘우수’문체부 평가인증제 진행 대상 6곳 중 감귤박물관 탈락
고 미 기자
입력 2018-03-02 (금) 16:46:24 | 승인 2018-03-02 (금) 16:46:50 | 최종수정 2018-03-02 (금) 16:46:50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제주지역 5곳이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최근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190개 공립박물관 중 123곳에 대해 ‘우수 인증’을 내렸다.

제주에서는 6개 공립박물관이 평가 대상으로 이중에서 제주4·3평화기념관, 제주돌박물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해녀박물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여성역사문화전시관이 우수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문체부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립박물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평가인증제를 도입했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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