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문화생활 종합
박순방 전 제주대 교수 제주일본총영사 표창장제주피아노학회 설립 일본 미야자키피아노교수회와 친선 교류 공로
고 미 기자
입력 2018-03-05 (월) 18:25:49 | 승인 2018-03-05 (월) 18:27:44 | 최종수정 2018-03-05 (월) 18:26:57
박순방 전 교수

박순방 전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교수가 문화예술을 통한 한일간 교류 활성화 공로로 제주일본총영사로부터 표창장을 받는다.

박 전 교수는 1983년부터 35년간 제주대학교에서 후학 양성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다 지난 2월 말 정년퇴임했다. 박 전 교수는 재직 중 음악학과 학과장과 교수 평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300회가 넘는 연주회에 참여하는 등 제주 피아노 음악 발전의 선구적 역할을 맡은 인물로 꼽힌다. 특히 제주피아노학회를 설립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미야자키 피아노교수회와 한일친선피아노콘서트를 진행, 올해로 10번째 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표창장 수여식은 6일 총영사 관저에서 열린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 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