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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7일)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3-07 (수) 16:57:37 | 승인 2018-03-07 (수) 16:59:48 | 최종수정 2018-03-07 (수) 17:21:16

"여성 안심·안전 마스터플랜 추진"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공감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여성 안심·안전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여성 안심·안전 마스터플랜' 추진하기 위해 지역안전 환경조사 정례화, 주민참여 방식의 범죄예방 환경설계(CETED)확대 및 가정·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과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며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 여성과 미혼모, 나 홀로 여성가정 주거 지원 및 자립 지원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여성 전문가 여성 정책 담당관으로 임용"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정책릴레이 보도자료를 내고 "도정 정책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는 방안으로 여성 전문가를 행정부지사 직속 여성 정책담당관으로 임용하고 성평등정책기획, 성인지정책 등을 관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제주도 전체 공무원 중 32%, 5급 이상인 경우에는 13.8% 수준에 그치는 여성 공무원의 비율을 국장급 여성 공무원 30%로, 주요부서의 여성 공무원 비율도 40%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 제대병원 예·체능 대학 등 유치"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희망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제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인 구 제대병원 건물을 제주대학교와 협의를 거쳐 예·체능 대학, 야간대학, 평생교육원 등 각종 교육과정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구 현대극장 앞 일대에 지하상가를 조성, 기존 지하상가와 연결하고 지상은 녹지 공원으로 만들어 원도심을 활성화 시겠다"며 "용두암에서 제주항까지 골목상권 '워킹 쇼핑의 거리'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아동비만 해결 정책 마련"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아동비만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 아동들의 성장기비만 전국 1위, 아토피피부염 전국 1위, 소아청소년 대사증후군 전국 1위 등 건강 관련 지표는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도 심각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아동비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식생활 및 식습관"이라며 "제주 생산 로컬푸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로컬푸드 구매할인권 등을 지원하는 등의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비핵화·비폭력 확산 노력"
고은영 제주녹색당 예비후보


○…고은영 제주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서귀포시 제주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앞 진입로에서 열린 '구럼비 발파 6주년 기억행동' 현장을 방문해 "구럼비 발파 시부터 땅에 떨어진 인권과 평화의 정신, 해체된 공동체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평화의 섬'을 만들기 위해 제주 해안을 해양 DMZ로 지정하고, 전 세계 녹색당과 함께 비핵화와 비폭력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당·가나다순>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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