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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도외 학생 입학률 30% 첫 돌파올해 2239명 중 735명…"우수 인재 유치 지속"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3-08 (목) 14:54:24 | 승인 2018-03-08 (목) 15:03:33 | 최종수정 2018-03-08 (목) 15:15:57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 도외 학생 입학률이 최초로 30%를 넘어섰다.

제주대는 2018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결과 분석 결과 도외 출신 입학생은 전체 신입생 2239명 중 735명으로 32.8%의 입학률을 보였다고 8일 밝혔다.

도외 학생 입학률은 2014년까진 10% 대에 머물렀으나 2015년 20.1%, 2016년 23.6%, 2017년 26.6% 등 해마다 늘고 있다.

도외 학생 입학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각종 정부 평가에서 우수 성적을 거두고 거점국립대중 높은 취업률을 보이는 등 제주대의 대외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 전국 수시 및 정시박람회 참가 등 도외 지역 입시홍보 활동이 강화되고 기숙사 시설 등 교육여건이 전국 최상위권을 보이고 있는 점도 도외 학생들의 제주대 선호도가 높아진 요인으로 제주대는 분석했다.

윤석훈 입학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외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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