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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19일)
윤주형 기자
입력 2018-03-19 (월) 16:01:59 | 승인 2018-03-19 (월) 16:03:52 | 최종수정 2018-03-19 (월) 18:09:46

 

"4·3 수형인 희생자 조속한 명예회복 필요"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4·3수형인 희생자 조속한 명예회복 이뤄지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4·3수형 희생자 진상규명은 보편적 인권의 문제로, 명예회복이 속히 이뤄지도록 행정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4·3수형인들은 군사재판이란 이유 등으로 사실상 불법감금으로 고초를 당하신 분들로, 늦기 전에 이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본인과 가족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평화와 인권의 섬으로 육성하겠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19일 정책리레이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를 진정한 평화와 인권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제주는 국가 폭력 희생의 터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민은 지혜와 역량을 모아 과거사를 현명하게 정리해 나가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며 "힘을 모아 제주포럼의 아시아 평화·인권포럼으로의 확대, 아시아 인권위원회 구성, 10년의 강정 평화운동 기념 등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병원 환자 급식 영양관리위원회 시스템 개선"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19일 희망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내고 "병원 환자 급식 영양관리위원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병원 급식은 치료 일환으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 약물 또는 물리요법에 못지않게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그런데도 일부 병원은 급식단가에 미치지 못하는 환자식을 제공하고 있다는 여론이 있는데, 영양관리위원회를 제도 정비 등을 통해 영양관리 사항 심의 등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상운송비 국비지원 이끌겠다"
김방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김방훈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19일 보도 자료를 내고 "해상운송비 국비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의 1차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물류비용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라며 "현재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88만t으로 해상운송비만 740억원에 이르는데 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제주 공약 중 하나인 해상운송비 국비지원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당·가나다순>

윤주형 기자  21je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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