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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윤호·오멸·한재림 감독 4·3 알리기 한뜻도·범국민위 릴레이캠페인 TV광고 참여
고두심·김상중 배우, 현기영 소설가 호흡
고 미 기자
입력 2018-03-19 (월) 18:00:16 | 승인 2018-03-19 (월) 18:03:14 | 최종수정 2018-03-19 (월) 18:03:14

제주4·3을 전국에 알리는 작업에 제주 대표 영화감독 3인방이 나선다.

제주도와 제주4·3범국민위원회 등에 따르면 영화 ‘지슬’의 오멸 감독과 ‘홀리데이’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 ‘관상’ ‘더 킹’의 한재림 감독이 제주4·3 70주년 TV광고를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제주영화감독들이 4.3 전국화 세계화를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오멸 감독과 배우 김상중.

4·3범국민위는 제주4·3 70주년을 맞아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릴레이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 영화감독 3인방의 TV광고가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영화감독들이 4.3 전국화 세계화를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양윤호 감독과 배우 고두심.

결과물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서울극장 8관에서 열리는 제주4·3 70주년 TV 광고 시사 및 제주4·3 범국민위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다.

제주영화감독들이 4.3 전국화 세계화를 위해 메가폰을 잡았다. 한재림 감독과 현기영 소설가

오 멸 감독은 배우 김상중, 한재림 감독은 현기영 소설가, 양윤호 감독은 배우 고두심과 각각 호흡을 맞춰 제주 4·3 70주년 슬로건과 더불어 제주4·3을 대한민국의 역사로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이들 TV광고 외에 4·3 평화인권주간 열리는 4.3 70주년 전체 행사들이 공개된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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