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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 물품 사면서 개인것도 구매서귀포시교육지원청, 감사관실에 감사 의뢰
강승남 기자
입력 2018-03-22 (목) 16:22:57 | 승인 2018-03-22 (목) 16:47:44 | 최종수정 2018-03-22 (목) 16:23:20

서귀포지역 모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공금을 유치원 물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공금으로 개인적인 물품을 구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귀포지역 A초등학교는 지난 2월 교원인사발령에 따른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같은 의혹을 인지하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조사를 요청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해당학교를 방문, 조사를 벌였으며 물품 구매내역 등을 확인한 후 제주도교육청 감사관실에 감사를 의뢰했다.

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감사 의뢰가 들어왔다"며 "정확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감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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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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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 2018-03-23 11:01:16

    무슨 공공연하게 제주도내 대형문구점 가보면 보관증 다발행하더만요 한번에 몇십만원 결제하고 몇학년몇반하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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