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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브라더스 4인방, 마스터스 티켓 도전
김대생 기자
입력 2018-03-27 (화) 16:53:34 | 승인 2018-03-28 (수) 09:14:01 | 최종수정 2018-03-27 (화) 16:54:02

PGA투어 휴스턴 오픈 우승자 꿈의 무대 직행

강성훈·김민휘·최경주·안병훈 출격

 

 

‘꿈의 무대’ 마스터스 마지막 남은 1장의 티켓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오는 4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출전선수(총 87명)가운데 86명이 가려진 가운데 마지막 1장을 놓고 30일 대격돌을 펼친다. 대회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GA투어 휴스턴 오픈이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스 출전권이 주어진다.

현재 한국선수로는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3)만이 세계랭킹 50위에 올라 티켓을 확보했다.

이에 제주출신 강성훈(31)을 비롯해 김민휘(26), 최경주(48), 안병훈(28) 등 4인방이 마지막 마스터스 티켓을 노리며 휴스턴 오픈 우승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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