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lose

제민일보

사이드바 열기
HOME 정치 6·13 지방선거
도의원·교육의원 예비후보 지방선거 안테나(28일)
이소진 기자
입력 2018-03-28 (수) 18:46:27 | 승인 2018-03-28 (수) 18:56:21 | 최종수정 2018-03-28 (수) 19:45:47

◇도의원

"행복주택사업 원점 재검토"
홍광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이도2동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광일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복지타운 내 건설예정인 행복주택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시민들이 공감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민주적인 선거활동과 선거 이후 정치활동에서도 여론을 살펴 권력을 위임해준 시민들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실천일 것"이라며 "공론화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이해와 타협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옛 명성 되찾아 위대한 삼도동 만들겠다"
이선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삼도1동·삼도2동선거구 자유한국당 이선화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의 역사는 삼도동의 역사"라며 "과거 제주의 심장이자 두뇌였던 삼도동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아 삼도동을 제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더 큰 삼도, 더 위대한 삼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삼도1동과 삼도2동에 대한 분야별, 지역별 세부 공약과 이를 실천할 로드맵을 발표하겠다"고 강조했다.


 

"해고 노동자 복직 약속"
김형미 민중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외도동·이호동·도두동선거구 민중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28일 제주항 7부두 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열린 복직투쟁결의대회 참가해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약속 이행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모든 영역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는 것이 촛불혁명의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주차를 하고, 청소를 하는 노동자들도 당연히 인간이고 시민"이라며 "일터에서 인간답게 대우받는 근로환경이 반드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열정·뚝심있는 추진력으로 지역발전 견인"
김종호 무소속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제주시조천읍선거구 무소속 김종호 예비후보는 오는 31일 조천우체국 사거리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축산·농업인으로 묵묵히 40년 외길을 걸어오면서 직원 150명 연매출 350억원에 이르는 영농조합 법인을 일으켜 세웠다"며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열정과 뚝심있는 추진력으로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웃들과 '동행'하는 마을 조성"
김삼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정방동·중앙동·천지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천지동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떡갈비 판매 행사장'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봉사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현장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과 '동행'하는 살만한 마을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선거구·정당·가나다순>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con
"제민일보 네이버에서 본다"

도내 일간지 유일 뉴스스탠드 시행

My뉴스 설정방법
여백
Back to Top